아프리카의신화와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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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 조회 106회 작성일 2020-10-22 18:53: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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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 인어 신화의 숨겨진 진실이 밝혀지다

인어가 정말 존재 할까요? 이 반인반어의 신화적 바다 생물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쿠아맨은 인어들과 같이 살고 있나요? 잠깐만요.... 그건 전혀 다른 얘기네요. 어쨌든...전설에 관한 재미있는 것 중 하나는, 전 세계의 전혀 각기 다른 지역에서 여러 세기에 걸쳐 정확히 같은 것을 봤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믿거나 말거나, 과학자들과 역사학자들은 오랜 동안 인어의 존재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비디오에서 진실을 알아보기 위해 그들의 연구를 들여다 볼 것입니다.

TIMESTAMPS:

최초의 인어 2:14

일본 민담의 인어 3:28

아프리카 민담의 인어 3:46

러시아 민담의 인어 4:15

지난 수년 동안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 5:30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인어 목격담 6:32

왜 해우는 인어로 오해 받는가 6:55

인어의 몸은 제 기능을 할까 8:31


SUMMARY:

- 전설에 따르면, 최초의 인어는고대 시리아의 바다 여신인 아타르가티스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처음부터 인어였던 것은 아닙니다.

- 대부분의 전설과 마찬가지로 인어에 대한 전설도 여러 문화에 걸쳐 있습니다. 일본 민담에는 인간의 얼굴에 원숭이의 입을 가진 거대한 물고기인 닌교가 있습니다.

- 러시아에는 선과 악 둘 다로 묘사된 슬라브 신화의 물 요정인 루살카가 있습니다.

- 노르웨이와 스코틀랜드의 일부 지역에는 바다에 사는 변신족 인어인 핀포크가 있습니다. 그들은 은에 집착하고 인간을 노예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 오늘날에도 인어를 목격했다는 사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확인되지 않은 (그리고 아마도 거짓인) 목격담들이 전 세계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한 가지는 확실한 것은 살아 있는 인어든 죽은 인어든 간에, 진짜 인어를 실제로 보거나 만나거나 붙잡은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1493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인어 목격담조차도 전문가들에 의해 거짓임이 폭로되었습니다.

- 멀리서 보면 해우류는 인간 크기에 가깝고, 앞발은 멀리서 보면 팔과 비슷할 수 있고, 목 척추는 인간처럼 머리를 돌릴 수도 있습니다.

- 인어의 인간 부분은 차가운 바다에서의 생활을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즉, 인어가 바다 수달과 같이 두꺼운 털을 가지고 있거나 다른 해양 포유동물과 같은 두꺼운 지방층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바다에서 생활은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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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랑쪼니보니허니 : 인어 외게인 귀신 악마 천사 부처와 하나님 그리고 인간 .......
우리는 존재하는데 우리만일까요 ???
프래리독 : 3:27
인어가 이니라 섬인데요...?
ᆞ시리우스 : 인간과 구조가 같은 상반신은 바다에서 생존이 불가능 하다?
그건 이래 보면 될긴데.
평평족들이 지구가 자전 하는데 왜 안튕겨 나가냐 라고 하는거.
애초에 거기서 진화 했으면 되는거임.
물고기 들이 인간을 볼 때.
ㅡ물속 말고 공기중에선 살 수 없어ㅡ
Jonct maga : 해태나 봉황같은 상상속 동물임
비늘로 덮인게 생선만 있나
뱀도 있고 무엇보다 인간도 비늘을 입고 다넜다 갑옷
갑옷입은 전사를 그린 고대그림들은 많은 비늘을 그려놓고 있음
어디서 이런 짜집기 내용을
어처고니가 없군
강채민 : 잇다!ko
박인구 : 이세상은 우리가 배운역사나 모든게 다 만들어진거고 신화가 더 사실이라던데 ??>>>
공도리Gdol : 평생을 바닷일하며 보낸 130세 어부인데 30년 전에 그물에 걸린걸 먹어 봤는데 맛이 되게 없어서 그냥 버림 ㆍ
다윈김 : 머리에선 비듬이 뚝뚝 떨어지고 비린내는 고등어에 1000배일듯ㅋㅋ
정대영 : 원래 인어공주 결말은 거품으로 변해서 사라지지 않나요??
은경전 : 해리포터에 나온것 같이 생기지 않았을까?

아프리카를 공포로 몰아넣은 전설의 괴물 TOP 10

오늘은 아프리카의 신화 TOP10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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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다가스카의 식인 나무
1874년 뉴욕월드 신문사는 “칼 레체”라는 식물학자의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음코도 부족”의 의식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부족이 그를 뱀 같은 촉수가 달린 파인애플 모양의 나무에 데려갔는데 한 여성 부족원을 나무에 바치자 촉수로 몸을 감싸고 잡아먹었답니다. 레체는 바로 도망갔고 나머지 부족원들은 나무에서 분출되는 꿀을 받아먹었죠. 이 이야기는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음코도”라는 부족의 기록은 없지만 이 신화는 계속 전해졌습니다.

#9: 카루고원 인어들
인어는 많은 나라 신화 속에 등장합니다. 보통 물에 빠진 인간을 구해주는 착한 존재로 알려졌지만 어쩔 땐 훨씬 사악합니다. 남아공의 카루 고원이 인어의 서식지로는 이상해 보일 수 있어도 사실 바위와 동굴이 가득한 곳입니다. 현지의 전설에 따르면 어두운 머리카락과 물고기 꼬리가 달린 아름다운 인어들이 인간들을 꾀어서 또 카루 지역에 코이산 사람들이 그린 바위그림이 발견됐는데요. 인어와 닮은 존재가 그려져있습니다.

#8: 닌키 난카
아프리카 서부의 강에는 이상한 생명체가 서식한다고 합니다. 악마 용이라고도 알려진 닌키 난카는 부모님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을 늪 속으로 끌어들여 잡아먹는 뱀 같은 파충류 동물이라고 합니다. 날개는 없지만 수영은 잘 하죠. 2006년엔 불가사의 동물학 센터의 “용 사냥꾼” 원정대가 닌키 난카의 증거를 찾으려 감비아로 떠났는데요. 소수의 목격자들만 찾았다네요. 닌키 난카 목격은 죽음의 징조이니 목격자들이 얼마 없을 만도 하죠.

#7: 까귀
흡혈귀에 관한 전설 많이 들어보셨죠?
가나와 토고에도 있답니다. 에웨족에 따르면 반딧불이로 위장하는 까귀라는 생명체가 있는데요. 잡으면 인간 형체로 변하고 사람을 홀릴 수 있다고 합니다. 팜유와 코코넛워터를 좋아하고 밤에는 아이들의 방에 들어와 피를 먹는다고 하네요. 왜 괴물들은 다 애들을 잡아먹을까요? 혹시 고단백 식단 때문일까요?

#6: 냐미 냐미
잠베지 강에 서식하는 냐미 냐미는 잠비와와 짐바브웨의 통가인들의 섬기는 신입니다. 강의 신 혹은 뱀의 영혼이라고 불리며 생선 머리와 뱀 같은 몸을 갖고 밤베지 마을에 서식한다고 합니다. 1956년엔 냐미 냐미의 서식지에 카리바 댐 건설을 시작했는데요. 엄청난 홍수가 일꾼들을 죽였습니다. 통가인들은 댐 때문에 부인과 떨어지게 된 냐미 냐미가 노했다고 믿고 강에 소를 바치자 사라졌던 일꾼들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5: 콩가모토
호수엔 거위와 백조보다 더 크고 못된 생명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잠비아의 콩가모토는 익룡과 닮았는데요. 날개를 펴면 약 2m의 길이에 검은색 혹은 붉은색을 띤다고 합니다. 어부들을 공격하고 배를 부쉈다는 설화가 많이 있는데요. 1923년 프랭크 맬랜드 작가의 책에서 처음 소개됐고 1950년대엔 만사 지역의 병원에 거대한 날개 달린 생명체로 인해 가슴에 부상을 입은 남자가 입원했다고 하네요.

#4: 그루츠랑
금을 지키는 용과 비슷합니다. 뱀을 닮은 남아공의 그루츠랑은 다이아몬드가 가득한 동굴을 지킵니다. 보석에 대한 욕망이 강한 거대 파충류라고 하는데요. 만약 마주치게 된다면 다이아몬드를 건네주세요. 살려줄 수도 있습니다. 영국의 보석 탐험가 피터 그레이슨은 그러지 못했던 건지 1917년 그루츠랑을 만나 실종됐다고 합니다. 이 괴물의 동굴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고 또 강과 호수에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물 근처라면 어디에서나 나타날 수 있다는 말이죠.

#3: 포포바와
탄자니아의 펨바 섬에는 포포바와라는 악령이 산다고 합니다. 박쥐같은 그림자를 가졌지만 인간과 동물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괴물 역시 밤에 나타나며 황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1995년엔 포포바와의 공격으로 인한 공포가 본토에도 퍼졌는데요. 포포바와는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를 부인하면 크게 노하며 잔지바르 선거 기간에 폭주한다고 합니다.

#2: 굿 호프 성
이 요새는 1600년대에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유럽행 무역과 노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18세기에 한 병사는 본인을 사형시킨 총독에게 저주를 내렸는데요. 효과가 있었던 건지 같은 날 총독은 죽었습니다. 오늘날 이 성은 인기 여행지인데요. 기이한 소리와 현상을 목격한 여행객이 많다고 합니다. 총독의 영혼 때문일까요? 진실은 아무도 모르죠.

#1: 임펀두루
천둥번개 따위 안 무서우신 분?
이 괴물은 마녀에게 친숙하다고 합니다. 보통 번개의 모습으로 나타나며 여성에겐 흑백 새나 잘생긴 남자 모습으로 나타나며 유혹한다고 합니다. 어떤 부족은 이걸 망치 새라는 섬금류와 연관 짓는데요. 뱀파이어처럼 피를 갈망하고 일반 무기는 효과가 없으며 오직 불로만 죽일 수 있다고 하네요. 만약 남아공에서 천둥번개와 까마귀 소리가 들린다면 임펀두루를 조심해야겠네요.
jj kk4166 : 투게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ᄏᄐᄏᄐ : 아프리카를 공포로 몰아넣은 주범: 커멘더지코(박광우)
E? E : 여기 댓글은 어느순간부터 출첵이 시작되었다
Zerory제로리 : 이분영상 프렌즈때문에 보게됬는데.. 쓸데없이 말이 많고 말때문에 재미없음. 영상이 집중이 안될정도.
에딱이 : 대충7빠
남길형 : 더 대충 6빠라는 뜻
Water : 대충 5빠라는 뜻
Yune Ko : 4
김훈 : 3
아티 : 2

[명작다큐] 100년 전 조선의 지도에 그려진 아프리카 대륙의 비밀 - 혼일강리역대국도 지도 | KBS 대기획 [문명의 기억, 지도] 1부 “달의 산” (2012)

KBS 대기획 [문명의 기억, 지도] 1부
“달의 산” (2012.3.3 방송)

600년 전 조선에서 한 장의 세계지도가 탄생했다.
1402년에 제작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이것은 아프리카 대륙이 온전한 형태로 그려진 최초의 세계지도다.
당시 유럽인들도 희망봉을 발견한 후에야 지도에 아프리카 대륙을 그려 넣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보다 무려 100여 년 전인 조선의 세계지도에 어떻게 아프리카가 등장할 수 있을까?
지도의 비밀은 아프리카 나일강의 수원에 있다.
나일강의 수원지에 그려진 산. 이 산의 이름은 ‘달의 산’이다.
이 산이 나일강의 수원으로 밝혀진 것은 불과 100여 년 전의 일이다.
그렇다면 조선의 세계지도에 그려진 ‘달의 산’은 어디에서 흘러들어온 정보였을까?

‘달의 산’에 숨겨진 문명의 비밀.
그 비밀의 문을 열고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간직한 천년 문명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 [문명의 기억, 지도] 전편 다시보기
1부 “달의 산” | 100년 전 조선의 지도에 그려진 아프리카 대륙의 비밀

2부 “프톨레마이오스” | 신대륙 발견의 도화선,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

3부 “프레스터 존” | 동서양의 운명을 바꾼 지도 한 장

4부 “지도 전쟁” | 지도 속에 숨겨진 대국굴기의 기억



#문명사 #지도 #주원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달의산 #아라비아
KBS 다큐 [KBS Documentary] : ※ [문명의 기억, 지도] 4부작 전편 다시보기
1부 “달의 산” | 100년 전 조선의 지도에 그려진 아프리카 대륙의 비밀

2부 “프톨레마이오스” | 신대륙 발견의 도화선,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

3부 “프레스터 존” | 동서양의 운명을 바꾼 지도 한 장

4부 “지도 전쟁” | 지도 속에 숨겨진 대국굴기의 기억

Kyu-seok Jeong : 아니 대체 일본 곳곳의 절에는 얼마나 많은 한국의 유산들이 숨겨져 있는건지... 다 훔쳐갔구나!
김건영 : 알라 코알라 코알라 코알라~ 알라 고알라 고알라 고알라~
ᄒᄏᄏ : 요새 동화정책때문에 볼수없는 장면이닌가요?
취직 캠프라나
회족여러분 여러분땅에 석유가 엄청 많다는데 지키시길 바래요
dulos xn : 불쌍한 여인들~~~~ㅠ
대권능 : 21세기의 새로운 문명의 태동의 시작은 0000으로부터 시작된다.0000은 참되고 옳은 인간의 삶의 근원을 밝히는 첨병이자,촉진의 동력이다.본격적인 시발점은 2020년이다.변곡점은 2050년이다.마무리는 00의 00이 한다.cl는 따로 있다.
Judy Kim : 저 지도가 왜 왜국의 수장고 안에 갖혀있는것인가??
삽쌀 : 11:21
박카스 : 우리가 대륙의 근본이다!
일제시대 반도로 강제이주된거다!
당시 인구조사참조해보세요
Hyungjun Moon : 개인적으로 kbs 역사에서 최고의 다큐였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다큐 main theme 음악을 알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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