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등록금인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방울토마토 조회 17회 작성일 2020-11-28 07:17:48 댓글 0

본문

[뉴스데스크] 2학기도 비대면 강의,"대학 등록금 인하해야"



[대구MBC뉴스] 대학 등록금 인하, 생색내기

방송: 2014.01.28 (화) 대구MBC 뉴스투데이\r
내용: 대학 등록금 인하, 생색내기 - 윤태호 기자

대학 등록금 동결·찔끔 인하 ...거센 반발

앵커 멘트

정치권에서 한때 반값등록금이 이슈가 된 적이 있었는데요.

올해 대학들을 보니 반값등록금은 고사하고 그대로 동결하거나 내려도 극히 소폭 내린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치솟을 대로 치솟은 대학등록금, 학생들이 더이상은 못참겠다며 나섰습니다.

학생들의 분노하고 미안한 마음이 백일장 글 곳곳에 드러납니다.

인터뷰 우민지(대학생) : "부모님이 학자금 대출을 받으라고 말씀하실 때마다 되게 미안해하시는 모습 보면서 저도 죄책감을 많이 느껴요."

올해 대학들은 반값등록금은 고사하고 대부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인터뷰 김남호(대학생) : "반값등록금 얘기도 있었는데, 사실 지켜진 것도 없고 동결됐다고 하니까.."

등록금이 확정된 116개 대학 중 68%에 달하는 79개 대학이 지난 해와 같은 등록금을 받기로 했고 5곳은 등록금을 올렸습니다.

내리기로 한 대학도 그 폭은 0.5% 안팎, 생색내기 수준입니다.

녹취 대학교 관계자(음성변조) : "재정적인 부분을 아주 순간적으로 확충을 하기가 좀 아무래도.. 기업이 아니고 학교니까.."

전문대학을 포함한 올해 전국 대학의 등록금 규모는 14조원.

1%만 올라도 학부모들의 부담은 천4백억원이나 늘어납니다.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 

#대학등록금인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80건 39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arunhakwon.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