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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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자 조회 2회 작성일 2020-11-22 11:39: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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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노조 9년째 긴 싸움…그 사이 정규직 3분의 1로

최근 콜텍 노동자들이 무려 13년 만에 사측과 합의를 이끌어냈는데 장기 투쟁의 마침표를 찍어야 할 곳이 또 있습니다.

바로 서울 세종호텔 노조인데요.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9년째 사측과 싸우고 있습니다.

[세종호텔] 춘천 힐링여행 호캉스 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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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Voice.Kr #12] 세종호텔 노동자 허지희: “‘20년 근속’의 대가는 ‘서러움’”

허지희씨는 세종호텔 노동자다. 지금은 객실을 청소하는 룸어텐던트로 5년째 일하고 있지만, 그 전엔 호텔 대표전화를 받는 전화교환원으로 20년을 일했다. 오전 10시엔 20년 근속상을 받고 오후 5시엔 룸어텐던트로 일방적 전환배치 통보를 받았던 2014년 12월 20일을 허지희씨는 잊지 못한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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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엄두가 나지 않았다. 남이 쓰던 침대, 남이 쓰던 변기에 손을 댄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막힌 변기도 직접 뚫어야 했다. 익숙하지 않은 노동에 근육이 말을 듣지 않았고,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다. 그렇게 이틀 간 26개의 변기를 닦고 난 후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처음부터 룸어텐던트로 채용된 것도 아니고 20대부터 전화교환원 일만 했는데 왜 이런 일을 시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두달 간 몸무게가 8kg이 빠졌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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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희씨만 당한 일이 아니다. 세종호텔은 전환배치·임금·해고 등의 문제로 오랫동안 노사 갈등을 겪고 있다.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노동조합 조합원인 허지희씨는 동료들과 함께 열심히 일하면서 싸울 것은 싸우겠다는 각오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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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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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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