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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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터유 조회 7회 작성일 2021-08-03 15:07: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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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 직장인 브이로그 I 태전약품 배송팀 I 약국 배송갔는데 문이 닫혀있다면?;; 그리고 이달의 캔미팅

안녕하세요! 번지입니다!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송팀 조남수 사원을

따라가 봤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6월 캔미팅 독서토론까지!

알바몬, 알바천국 배송기사 허위과장광고 제발 조심하세요 ㅠㅠ (지입, 지입사기, 편의점배송기사, 이마트배송기사, 화환배송기사, 의약품배송기사 등등)

안녕하세요.
안현우입니다.
제발 선탑을 요구하시고 정확한 근무내용을 눈으로 확인 후에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선탑이 안 된다? 그냥 거르시면 됩니다.
절대 회사 거르는 법 어렵지 않습니다.
선탑! 꼭 기억하세요!

블로그 - https://blog.naver.com/zam3123

상담신청 - http://naver.me/GYie1alz

'영업사원은 머슴'...대형 약국 '갑의 횡포' 적발 / YTN (Yes! Top News)

[앵커]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을 수년 동안 머슴처럼 부린 대형 약국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갖가지 잡다한 심부름에, 심지어 자녀를 학원에 데려다주라고까지 시켰다는데요,

영업사원들은 약사가 거래처를 바꿀까 봐 어쩔 수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문을 연 약국에서 한 남성이 화분 여러 개를 꺼내 밖에 진열합니다.

현관에 빨간 카펫을 깔아주기도 합니다.

약사 출근 시간에 맞춰 문을 열어주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 남성들은 다름 아닌 의약품 납품업체 영업사원입니다.

대형 병원 주변에서 대형약국을 운영하는 A 씨는 의약품 영업사원들을 상대로 갑의 횡포를 벌였다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 부부는 지난 2009년부터 7년 동안 자신의 약국으로 영업사원 2명을 날마다 출근시키다시피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약국 주인은 이삿짐 나르기에, 자가용 대리 주차, 심지어 자녀 학원 통학까지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업사원들은 달마다 약품 10억 원 이상을 사는 거래처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의약품 납품업체 영업사원 : (불만을 말하는 것은) 상상도 못 하죠. 직원이다 보니 싫다고 해버리면 회사 다니기 힘드니까 어쩔 수 없이 돈을 벌어야 하고 회사는 다녀야 하니까 그대로 참는 거죠.]

하지만 약국 대표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의약품 납품업체가 스스로 도와준 것이라며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다른 의약품 납품업체에도 비슷한 횡포를 일삼았는지 조사해 구속 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YTN 나현호[nhh7@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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